|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6억560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우리은행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병규 행장은 올해 상반기 보수로 6억5600만원을 받았다.
성과연동형 주식기준보상으로 3만873주를 부여받았으나,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장기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지급시점 주가를 반영해 주식 수와 지급 금액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조병규 행장은 작년 7월 초 취임했다. 전임 이원덕 행장은 지난해 보수총액으로 7억7800만원을 신고했다.
한편 우리은행 보수 상위 5인은 모두 퇴직자들이 차지했다. 부장대우 직위가 7억~8억원의 퇴직소득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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