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은행장이 자사주 5백주를 매입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승열 하나금융그룹 미래성장전략·그룹브랜드부문장은 지난 8일 2950만원을 들여 하나금융지주 5백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취득가격은 5만9천원이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4일 전장 대비 0.5% 오른 6만1200원으로 마감했다.
이로써 이승열 부회장의 보유주식수는 2100주에서 2600주로 늘어났다.
이에 앞서 이승열 부회장은 작년 9월 자사주 1천주를 주당 3만9,500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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