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올초 경영 일선서 물러난 위메이드 장현국 부회장이 최근 보유 현물 주식 전부를 처분, 155억원 가량을 현금화했다.
22일 위메이드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장현국 부회장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보유 주식 36만3354주(1.07%)를 전부 처분했다. 처분금액은 155억원이다.
장 부회장은 이에 따라 82만주에 해당하는 주식매수선택권만 보유하게 됐다. 전체 발행 주식의 2.42%에 해당한다.
한편 장 부회장은 지난 3일 39만주에 대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한 바 있다. 해당 스톡옵션 행사는 차액보상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현물 주식으로 지급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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