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이규복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사외이사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회장도 가세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현대글로비스의 대표이사와 사외이사가 나란히 자사주를 매입했다. 

11일 현대글로비스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이규복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4일 회사 주식 1000주를 주당 17만3490원씩 총 1억7349만원을 들여 사들였다. 

올들어 두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이 대표이사는 지난 2월15일에도 1000주를 평균 18만4189원을 들여 매입했다. 두 차례 매입에 보유주식은 지난해 3월 2000주에서 4000주로 늘었다. 

지난달 2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된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회장도 힘을 보탰다. 

최 사외이사는 지난 8일 100주를 17만3300원에 사들였다. 인연을 맺고 처음 자사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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