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 GTX-A노선 개통으로 접근성 '부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 투시도
 *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 투시도

지난달 3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동탄~수서간 개통으로 인기 주거지로 꼽히는 동탄역 인근에 남은 아파트 분양 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GTX-A노선을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20분 안팎 걸리고 강남 도심권역까지도 30~4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동탄역 주변 아파트의 가치가 크게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동탄역 롯데캐슬(2021년 6월 입주)’는 전용면적 102㎡ 기준 올해 2월 22억 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동탄역 린스트라우스(2018년 9월 입주)’ 전용면적 84㎡도 3월 11억 6,000만 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동탄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사실상 신규 분양이 마무리되면서 미처 선점하지 못한 수요자들 사이에서 기분양 단지의 잔여 물량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도 동탄역까지 도보이동이 가능해 관심대상으로 꼽히고 있다. 주변에 롯데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쇼핑 시설과 약 32만㎡ 규모의 동탄여울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전용면적 84㎡ 위주의 400실로 구성된다.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조건에 계약금 분납 1천만원 정액제 가 적용된다. 삼성가전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전 세대에는 테라스가 설치되는 것도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 견본주택은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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