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I는 지난해 6월 최초 공시한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제3자 배정 대상자인 토타라시스템에서 납입 불가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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