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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 10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1. 31. 17:45

CBI는 지난해 6월 최초 공시한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제3자 배정 대상자인 토타라시스템에서 납입 불가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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