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인증원(KMR)은 지난 22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제1회 KMR 고객의 날을 맞아 ‘2024 경제 전망과 ESG 대응’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고객의 날은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한국경영인증원에서 매년 창립기념일 주 수요일에 개최하는 고객 감사 서비스 제도로, 올해는 22회째를 맞는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GSMA)’ 시상식과 함께 ‘2024 경제전망과 ESG 대응’ 컨퍼런스가 오전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2024 경제 전망과 ESG 대응 컨퍼런스에서는 다가오는 2024년 경제, 경영 전망을 바탕으로 경영 핵심 트렌드인 ESG에 대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2024년 경제 전망으로는 서강대학교 김영익 교수가 내년도 국내외 경제 전망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후즈굿 코리아의 윤덕찬 대표가 ESG 최신 트렌드와 함께 내년도 ESG 경영전망과 대응전략을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와 더불어 ESG 경영을 선도 하고 있는 국내 대표 기업 및 공공기관인 SK C&C와 한국수자원공사의 ESG 구축 우수 사례, 한국경영인증원 지속가능경영센터 박태양 센터장이 ESG 규제별 효과적인 대응방안과 정부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컨퍼런스 말미에는 고객사와 함께 준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참석한 고객 전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고객의 날 행사에 맞게 다채롭게 구성됐다.
한국경영인증원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개최되는 KMR 고객의 날에는 그동안 고객분들에게 받은 감사함을 환원하는 마음으로, 고객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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