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은 24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에서 문을 연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견본주택에 첫 주말 3일동안 1만4500여명이 다녀갔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12월 공급된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이후 약 3년여 만에 공급되는 아이파크 브랜드인 데다가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중심단지로 평가받으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해석된다.
추운 겨울날씨에도 이름 아침부터 대기줄이 길게 형성됐고 상담석에는 분양가, 청약조건 등 구체적인 상담을 받기 위한 이들로 장시간 만석을 이뤘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분양관계자는 “시장 전망치보다도 합리적인 분양가격으로 책정해 수요자들의 심리적인 내 집 마련 부담을 상쇄시켜 많은 분들께서 찾아와 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30번지 일원에 지어지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946세대로 공급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253세대 △전용면적 99㎡ 200세대 △전용면적 101㎡ 331세대 △전용면적 116㎡ 162세대로 국민 평형에서부터 중대형 평형까지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공급되는 청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 세대주, 세대원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이 경과(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충족) 했다면 1순위로 청약을 할 수 있다. 또 계약금 10% 납입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12월 4일 특별공급 청약, 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2일에 실시한다. 정당계약은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574-1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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