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셀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해외 거래처에 2135만달러(276억300만원) 상당 2차전지 물류자동화설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46.5% 규모로 2025년 1월말까지 설비를 공급키로 했다.
이큐셀은 횡령배임혐의가 불거진 이화전기그룹 계열사로서 최근 웅진그룹 컨소시엄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큐셀은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해외 거래처에 2135만달러(276억300만원) 상당 2차전지 물류자동화설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46.5% 규모로 2025년 1월말까지 설비를 공급키로 했다.
이큐셀은 횡령배임혐의가 불거진 이화전기그룹 계열사로서 최근 웅진그룹 컨소시엄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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