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48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삼성제약은 479억79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다음달 20일을 배정기준일로 주당 0.402주씩 배정한다. 이를 통해 2700만주를 새로 발행한다. 

유상증자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 유상증자 확정가액은 내년 1월24일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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