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대표IP '나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 원작의 애니메이션과 게임 출시가 임박했다며 디앤씨미디어의 목표주가를 2만7천원으로 상향(종전 목표가 2.2만원)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17일 제시했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웹툰 제작사들은 드라마/애니메이션이 흥행시 원작 열람 매출 증가 효과가 가장 크다"며 "대표적으로 드라마 방영 전후로 <마스크걸>, <무빙>, <D.P 개의날> 거래액은 각각 3배, 12배, 5배씩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미디어 업종의 반등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웹툰 관련 기업중 가장 편안한 선택지를 꼽자면 디앤씨미디어"라며 "관심 종목에 넣어놓고 연말,연초 애니메이션 모멘텀을 기다려보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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