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마음 편한 피부·의료기기 대장주"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NH투자증권은 8일 피부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에 대해 "혼란스러운 시장 속에서 마음 편한 대장주"라는 평가를 내놨다. 3분기 컨센서스를 넘는 실적을 보고서다.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5000원은 유지했다. 

박병국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국내외 모두 장비 비중 확대를 통해 여전히 리레이팅 구간임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분기 해외 장비 비중은 62%로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고, 볼뉴머를 통한 국내 장비 비중 역시 52%로 다시 장비 확대 구간에 들어섰다"며 "4분기는 비용 확대 구간이나 내년은 장비와 소모품 모두 선방하면서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22% 늘어난 1114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913억원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32.5%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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