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는 400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DB금융투자와 넥스트1호 유한회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21일 납입을 진행한다. 자사주 45만7487주를 교환대상으로 한다.
교환사채 조달자금은 2025년 12월까지 이차전지용 음극재 제조 설비를 구축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대주전자재료는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2025년 3월까지 664억원을 들여 음극재 공장동 추가 신축을 진행키로 했다. 교환사채 자금은 시설장치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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