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70억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철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바이온은 지난 8월 결의했던 7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바이온은 "18일 유상증자 발행대상자 아이월드제약이 유상증자 납입 포기확인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바이온은 증자 자금을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었다. 

한편 바이온은 같은 날 결의했던 2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도 105억원으로 축소해 진행키로 했다. 납입은 당초 18일에서 내년 4월16일로 미뤘다. 인수자는 더블유글로벌1호조합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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