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평창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콘서트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팩 프로젝트에 참여한 400명은 평창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호캉스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쏠·적재의 콘서트를 즐겼다.
콘서트는 지난 7일 오후 4시 휘닉스 평창&리조트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쏠은 몽환적인 보이스로 대표곡 ‘라이드(RIDE)’ 등을 부르며 가을 감성을 증폭시켰고, 뒤이어 오른 적재도 ‘별 보러 가자’ 등으로 가을 저녁을 맞이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선 다이나믹 듀오는 9년만의 역주행 곡 ‘에아오(AEAO)’와 댄스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모크(Smoke)’ 등으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아티스트들은 공연 이외에도 퀴즈 이벤트 및 대화 시간을 가지며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강석우 여기어때 브랜드릴레이션팀장은 “아티스트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덕분에 콘서트팩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여행’과 ‘음악’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팩에는 휘닉스 평창 호텔&리조트 2인 숙박권(2박), 콘서트 입장권, 곤돌라 이용권, 워터파크 이용권, 스페셜 굿즈까지 포함됐다.
이번 콘서트팩 평창부터는 다양한 협찬사들이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참여사는 티젠(콤부차 스파클링 티), 동아제약(박카스), 원스피리츠(원소주), 이니스프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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