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디에이티홀딩스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납입은 11월23일 진행된다. 시설자금으로 100억원, 운영자금으로 50억원을 쓴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장비 수주 증가 및 신사업 추진에 따른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디에이티홀딩스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납입은 11월23일 진행된다. 시설자금으로 100억원, 운영자금으로 50억원을 쓴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장비 수주 증가 및 신사업 추진에 따른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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