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자회사 보나캠프가 11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다.
바이오스마트는 보나캠프가 오는 7일 납입 예정으로 파트너스10투자조합, TS14호뉴딜혁신성장투자조합, 메디치-IBKC 세컨더리 투자조합 2호, 신한캐피탈을 대상으로 해당 금액 만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보나캠프는 주류결제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번 증자 유입 자금을 주류 스마트오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바이오스마트의 지분은 현재 82%에서 54%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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