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그룹 에스티팜은 오는 9일 납입 예정으로 100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시설자금 800억원, 운영자금 200억원 마련 목적이다. 오는 2025년까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설비 증설에 800억원을 사용하고, 올리고 재료비 구입 및 mRNA 관련 연구개발비로 올해와 내년 각 50억원, 2025년 100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중국계 투자회사인 라이프 캐피탈(LYFE CAPITAL FUND IV (DRAGON), L.P.) 190억원, 한국투자증권 100억원, 신한캐피탈 70억원, 린드먼혁신성장사모투자합자회사 70억원, 하이투자증권 50억원, 삼성증권 50억원, 키움증권 50억원 등으로 인수자가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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