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는 오는 22일 발행주식의 19.9%인 2023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12월22일 상장 당시 자발적으로 3개월 의무보유를 확약했던 투자조합 보유 지분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SEMA-인터베스트 바이오헬스케어 전문투자조합, 인터베스트 4차 산업혁명 투자조합Ⅱ, 브릭-오비트 6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그리고 하건우 씨가 보유한 지분이다.
바이오노트는 오는 22일 발행주식의 19.9%인 2023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12월22일 상장 당시 자발적으로 3개월 의무보유를 확약했던 투자조합 보유 지분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SEMA-인터베스트 바이오헬스케어 전문투자조합, 인터베스트 4차 산업혁명 투자조합Ⅱ, 브릭-오비트 6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그리고 하건우 씨가 보유한 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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