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칼칼한 후추의 맛 살린 '순후추떡볶이' 출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오뚜기는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쌀떡에 후추를 넣어 더욱 칼칼한 '순후추떡볶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순후추떡볶이'는 매콤한 고추장 베이스에 칼칼하고 강렬한 후추 맛이 어우러진 국물 떡볶이로, 맵고 중독적인 맛이 특징이다.

 후추만 담은 미니 사이즈의 순후추(1g)를 별첨해, 각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맵기로 조절할 수 있어 순후추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순후추떡볶이는 6일 오후5시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선런칭되며, 이후 온라인 채널로 확대·판매한다. 

오뚜기는 1974년 출시한 ‘순후추’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1년 오뚜기 순후추를 활용한 ‘순후추 라면 매운맛·사골곰탕맛(컵라면)’을 출시했으며, 사골곰탕맛은 용기면에 이어 봉지면도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아이스크림 유통업체 제스트코와 협업해 ‘순후추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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