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엔에프는 경기도와 경상북도 등에 산재한 자산을 재평가한 결과 284억원3000만원 규모의 자산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장부가 369억1800만원으로 계상돼 있던 이들 토지들이 재평가를 통해 653억34900만원으로 평가됐다. 종전 자산총액의 16.3%에 달하는 차액이 발생했다.
디와이피엔에프는 경기도와 경상북도 등에 산재한 자산을 재평가한 결과 284억원3000만원 규모의 자산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장부가 369억1800만원으로 계상돼 있던 이들 토지들이 재평가를 통해 653억34900만원으로 평가됐다. 종전 자산총액의 16.3%에 달하는 차액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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