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젠, 지난해 순손실 37억원..적자확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애니젠은 지난해 순손실이 37억2300만원으로 전년 16억8900만원보다 확대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15.63% 줄어든 86억6200만원, 영업손익은 전년 3억2100만원 적자에서 33억7900만원으로 늘었다. 

회사측은 바이오시장 투자위축으로 제품 주문 건수 감소, 신약개발을 위한 투자로 경상연구개발비 증가, 원자재 단가상승으로 제품원가 상승으로 실적이 둔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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