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투데이가 한주간의 가장 인기 있었던 스마트시티 관련 소식 7가지를 3분 동안 소개해 드립니다. 바쁜 업무와 일상으로 놓쳤던 스마트시티 주요 소식들은 앞으로 스마트시티TV에서 만나보세요! 그럼 지금부터 카운트 다운!
첫 번째 뉴스입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과 항공우주국 NASA가 향후 해수면 상승을 예측해 발표했습니다. 그 내용은 충격적이었는데요. 두 기관은 2050년대 초반까지 해수면이 무려 25~30cm 상승할 것이고 이는 보수적인 예측으로 탄소 배출을 억제하지 못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두 번째 뉴스는 전국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사업 개시입니다.
서울시를 비롯하여 부산시, 인천시, 대구시 등 전국 지자체가 2022년도 전기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개시했습니다. 올해는 상하반기 2회로 지원금이 분배되며 지원금 신청은 제조판매사를 통해 가능합니다. 각 지자체별 지원금은 최대 650만원까지 차이가 있고요, 8천5백만원 이상의 고가 차량에는 보조금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삼성전자 소식입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 홈 가전 솔루션인 ‘비스포크 홈(BESPOKE Home)’ 을 선보였습니다. 서비스 일환으로 집 안 모든 가전 제품을 연결해 나에게 맞춰 주는 AI기반 통합가전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도 선보였는데요.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쿠킹ㆍ에어 케어ㆍ펫 케어ㆍ클로딩 케어ㆍ에너지ㆍ홈 케어 등 6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제품・서비스 발굴・확산을 지원하는 ‘지능형 사물인터넷 적용 확산 사업’에 참여할 신규과제를 공모합니다.
세부 지원분야는 △스마트홈, △재난안전, △농림축산어업, △디지털 헬스케어, △물류・유통, △에너지, △엔터테인먼트 등 총 7개 분야입니다.
다음은 새로운 의료 기술 소식입니다. UNIST(유니스트) 김건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암세포를 괴사시킬 수 있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초음파 진동으로 특수 설계한 화학분자인 메카노포어를 원격 자극해 암 조직 내에서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암 조직을 괴사시키는 기술인데요. 메카노포어가 포함된 하이드로겔을 쥐의 암 조직에 주입한 뒤, 개발한 고강도 집속 초음파에 노출하자 암세포 증식이 억제됐으며, 72시간 내에서 암 조직이 괴사한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책임투자 지원을 위한 '환경성 평가체계 지침서'와 함께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환경부는 환경성 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업에 금융 혜택이 제공되는 환경책임투자 금융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금융권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창업·벤처 지원 ‘K-글로벌 프로젝트’ 본격 추진하여 총 28개 사업에 대해 총 1,567억원 지원합니다. K-글로벌 프로젝트의 지원 대상 사업들은 △멘토링‧컨설팅, △사업화 연구개발, △해외진출, △패키지의 4개 분야입니다.
금주의 스마트시티 관련 주요 소식 7가지를 전해 드렸습니다. 스마트시티TV의 3분 스마트뉴스는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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