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스대 한국센터, 스마트시티 지속가능성 연구 프로젝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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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佛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 7일 개막

◇지난 9월 인천 송도 경제자유지역에 문을 연 스탠포드대 한국센터(사진:인천자유경제구역청)
◇지난 9월 인천 송도 경제자유지역에 문을 연 스탠포드대 한국센터(사진:인천자유경제구역청)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서 미국 스탠퍼스대 한국센터가 스마트시티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연구 프로젝트들을 '2021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에서 공개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주한 프랑스대사관·한불상공회의소 등과 공동으로 오는 7일 송도국제도시에서 '2021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스마트시티이자 '한국판 실리콘밸리'를 표방한 송도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스마트시티·스타트업 전문가들이 관련 정책과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자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자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양국의 도시계획 정책과 성공 사례를 조명하고 최근 송도에 둥지를 튼 스탠퍼스대 한국센터가 스마트시티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연구 프로젝트들을 소개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행사에서 프랑스 기업들의 수출과 국제협력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인 '비즈니스 프랑스'와 스타트업 육성 의향서도 체결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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