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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매번 설명하는 일 줄인다…젠스파크, 마케터 협업 전략 공개

산업 |최아랑 기자 | 입력 2026. 10. 22. 10:58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젠스파크는 오는 26~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CMS) 2026’에서 마케터를 위한 AI 업무 활용 전략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강연은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가 맡는다. ‘일잘러 마케터의 비밀: AI로 완성하는 차세대 콘텐츠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AI 결과물을 업무 목적에 맞게 평가하는 기준과 프로젝트·브랜드 정보를 축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을 활용한 팀 협업 과정도 선보인다. 매번 같은 배경을 설명하는 반복 작업을 줄이고, 팀원들이 업무 맥락을 공유하며 디자인·문서·프로토타입·개발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앞서 젠스파크는 지난 8월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엑스포 2026’에도 참가해 업무 자동화와 결과물 생성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선보였다.

강 앰버서더는 커넥트AX 대표이자 15년 차 마케팅 데이터 분석가로, 포커스미디어 데이터전략팀장과 이노션 해외미디어팀 등을 거쳤다. 현재 AI 실무 커뮤니티 ‘퇴근후AI’와 뉴스레터 ‘일잘러의 성장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강 앰버서더는 “이번 강연을 통해 AI를 일회성 초안 작성 도구가 아닌 실제 업무와 조직의 협업 프로세스 안에 효과적으로 안착시키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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