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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55% 맥캘란 신제품 상륙…롯데百 잠실서 맛본다

산업 |최아랑 기자 | 입력 2026. 10. 20. 14:3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25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의 신제품 출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맥캘란 세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는 알코올 도수 55% 제품이다. 셰리 오크 캐스크에서 12년간 숙성했으며, 기존 세리 오크 12년의 과일·스파이스 풍미를 더욱 강렬하게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판매가는 18만9000원으로, 구매 고객 모두에게 맥캘란 전용 스템잔을 증정한다.

팝업에서는 신제품과 맥캘란의 다른 위스키를 비교 시음하는 테이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품별 풍미와 특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맥캘란 홍콩 앰버서더 스테판 레반이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도 마련했다. 브랜드 역사와 제품별 특징을 소개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앞서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는 지난 6월 ‘맥캘란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55주년 릴리즈’를 단독 판매해 출시 당일 준비 물량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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