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일본 디저트 브랜드 ‘후쿠요시카페’와 ‘사오리’ 팝업스토어를 차례로 운영한다. 두 브랜드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인 ‘미친맛집’에 소개된 곳이다.
홋카이도의 후쿠요시카페가 먼저 11월 9일까지 문을 연다. 지역 랜드마크인 아사히바시 모양을 본뜬 데니시 그릴 빵 ‘토키와’와 대표 음료 ‘후쿠요시 라떼’ 등을 판매한다. 홋카이도산 팥과 교토 말차 등 일본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는 교토 밤 디저트 전문점 사오리가 이어받는다. 밤을 으깨 뭉친 화과자 ‘단바 코로리’와 1㎜ 두께의 밤 무스를 올린 대표 메뉴 ‘비단실 몽블랑 케이크’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월 스위트파크 개점 2주년 행사에서도 일본 제빵 브랜드 ‘핫코베이커리’ 팝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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