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다우기술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HR과 AI가 만드는 업무 플랫폼의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사·총무·IT 실무자를 대상으로 그룹웨어와 인사관리(HR), AI를 연계한 업무 운영 방안을 소개한다. 행사는 플랫폼 활용 전략과 인사·노무 대응, 기업 적용 사례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세션에서는 ‘다우오피스 AI’를 활용한 사내 정보 검색과 일정 등록, 기안문 작성 등을 시연한다. 유연근무제 설정과 연차 자동 산정·사용 촉진 등 HR 기능도 함께 다룬다. 앞서 다우기술은 지난 8월 사내 메일·일정·문서 등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검색·요약부터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도록 다우오피스 AI를 개편했다.
이어 정해명 노무법인 상상 대표노무사가 포괄임금제 오남용 감독과 근로시간 기록 등 근태관리 쟁점을 짚고 기업의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시스템을 고도화해 인사·노무 관리와 업무 효율을 개선한 기업 사례를 소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은 이벤터스 행사 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다우오피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홍수 다우기술 비즈어플리케이션부문 상무는 “이번 세미나가 법 개정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 혁신을 고민하는 실무자들에게 명확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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