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8일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가 주관한 ‘제36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Wealth Awards 2026)’에서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Best Private Bank for Innovation)'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Regional Private Banker of the Year)'상과 'Rising Star in Private Banking' 상도 수상했다.
PBI는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손님 중심의 특화 솔루션 ▲초고액자산가 대상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손님 니즈별 혁신 상품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지난 201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아시아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래 통산 15회째 수상을 이어갔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손님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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