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애경산업 르샤트라가 세탁세제와 함께 한 알만 넣어 쓰는 '캡슐 섬유유연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액상 섬유유연제처럼 정량을 따르거나 맞출 필요가 없다. 고농축 섬유유연제 대비 향기를 20배 강화한 비즈 타입이고, '피오니 작약 부케향'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세탁 후 향기가 최대 16주 지속된다고 밝혔다.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받았고, 피부자극테스트도 마쳤다. 온 가족이 사용하도록 설계했으며 기능성 의류에도 사용할 수 있다.
앞서 르샤트라는 [연·월] 다리미 없이 옷 주름 관리를 돕는 '링클케어 섬유유연제'를 출시한 바 있다.
르샤트라 브랜드 담당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제형과 제품에 담아 일상 속 향기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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