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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가입자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 증정

산업 |최아랑 기자 | 입력 2026. 10. 08. 09:26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8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씩을 추첨해 2매씩 증정하는 방식이다. 티켓은 최대 60매 규모다.

경기장을 찾기 어려운 가입자를 위한 경품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3만원권을 증정한다. 응모자는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된다.

응모는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당첨자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SK브로드밴드는 앞서 지난 7월 16일 'B tv+ max' 가입자를 위한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 'B tv+ max 페스티벌'을 시작하며 스포츠·공연·키즈 분야 행사를 매달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B tv+ max 페스티벌'은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에 이어 지난 9월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1차전까지 직관 기회를 제공했다. 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선택한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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