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식이두마리치킨운 지난달 30일 대구광역시달구벌종합복지관에서 성서2호점과 함께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치킨 총 200인분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성서2호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가호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2년 연속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갔다.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겠다는 취지로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올해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에는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 임직원과 대구사업부, 성서2호점 점주 및 직원,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본사 임직원과 가맹점주는 이른 아침부터 성서2호점에서 치킨을 직접 조리해 복지관에 전달했으며,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현장에서 급식과 배식 등을 지원하며 원활한 나눔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날 준비한 치킨 200인분 가운데 120인분은 복지관 급식을 통해 청년과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자들의 한 끼 식사로 제공됐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배식을 돕는 한편, 거동이 불편해 직접 식사를 받기 어려운 이용자들에게는 자리까지 음식을 가져다드리며 식사를 지원했다.
나머지 80인분은 지역 아동들을 위한 간식으로 전달됐다. 한 번의 봉사활동을 통해 아동부터 청년, 어르신, 장애인까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치킨을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성서2호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본사와 가맹점이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