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중등인강 1위 엠베스트는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중1 학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장학 프로그램 ‘더 프라임 클럽’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더 프라임 클럽’은 2029학년도 특목·자사고 진학을 목표로 하는 2026학년도 예비중1 학생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다. 중학교 시작부터 특목·자사고 진학을 목표로 체계적인 로드맵을 수립한 학생들이 학습 동기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이다.
2029학년도 특목·자사고 최종 합격자 전원에게는 현금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학습 지속 기간, 성적 향상도, 강좌 수강 이력, 목표 달성 장학생 수상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 우수 회원 3명에게는 각각 1000만원, 500만원, 300만원의 스페셜 장학금을 제공한다.
1인당 최대 1240만 원의 현금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2026학년도 중1이 되는 예비중 회원으로, 이달 2월말까지 엠베스트 종합반 또는 특목반 신규 결제 시 자동으로 가입된다.
엠베스트는 이와 함께 중등 업계 최대 규모의 ‘목표 달성 장학생’ 제도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누적 111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이번 ‘더 프라임 클럽’ 역시 중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출발선에서 장기 목표를 구체화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장학 제도이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특목·자사고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중학교 입학 시점부터 체계적인 학습 계획이 필요하다”라며, “시작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끝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더 프라임 클럽’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 프라임 클럽’에 대한 상세 내용은 중등인강 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