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는 남녀노소 누구나 내 피부처럼 표현이 가능한 ‘뜨레디숑 언더커버 스틱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뜨레디숑 언더커버 스틱 파운데이션’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밀착돼, 바른 듯 안 바른 듯 매끈한 피부 표현을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얇게 발라도 잡티·모공·다크서클 등 다양한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어, 성별∙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운데이션 제형은 촉촉한 보습감을 지닌 크리미한 텍스처로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피부 결을 따라 고르게 밀착돼 장시간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유지한다.
여기에, 자외선 차단(SPF50+·PA++++)·미백·주름 개선 3중 기능성 인증을 받아, 일상생활과 야외 활동 모두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스틱 타입 파운데이션과 브러시를 하나로 결합한 일체형 구조로, 별도의 도구 없이 ‘쓱 긋고, 싹 펴바르는’ 간편한 사용만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여, 출근 전·외출 전·이동 중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빠르고 손쉽게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함께 구성된 초미세모 브러시는 약 3만4천 개의 사선형 브러시로 제작돼, 눈 밑·코 옆·입가 등 굴곡진 부위에도 정교하게 밀착된다. 제품은 본래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아이보리·베이지 2가지 컬러로 출시돼, 내추럴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하이모 관계자는 “뜨레디숑 언더커버 스틱 파운데이션은 가발 착용 후 달라진 헤어 스타일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피부 표현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가발 착용 고객은 물론, 스타일 완성도를 높이고 자신감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뜨레디숑 언더커버 스틱 파운데이션’은 전국 하이모 직영점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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