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스바이오메드는 자사주 30만주를 자산운용사에 매각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23일 종가 기준 총 101억원이다.
얼터너티브투자자문자산운용에 매각한다. 오는 27일부터 11월26일 한 달 사이에 매각한다.
한편 한스바이오메드는 스킨부스터 신제품이 부각되면서 지난달부터 주가가 불을 뿜고 있다.
24일에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9월1일 이후 이날까지 주가 상승률은 무려 380%에 달한다.
1억원이 4억8000만원으로 부푼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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