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금호어울림그린파크, 수분양자 대상 '체험형 모델하우스' 서비스 제공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분당금호어울림그린파크가 수분양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분당금호어울림그린파크가 수분양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체험형 모델하우스' 화면 (사진제공. 부동산R114)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성남시·성남도시개발공사·금호건설은 '분당금호어울림그린파크' 수분양자를 대장으로 '체험형 모델하우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통 일원에 20년만에 공급되는 분당금호어울림그린파크는 총 244세대 규모의 공공분양단지로 지난 4월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체험형 모델하우 서비스는 가구와 가전제품의 배치를 수분양자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의 취향대로 주거 공간을 미리 꾸며볼 수 있어 수분양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서비스는 부동산R114(대표이사 김성은)가 기획·제공하고 있는 혁신 서비스 중 하나로 신규 분양 현장에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수분양자 김모(42세)씨는 "분양받은 아파트를 내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가구와 가전을 배치할 수 있어 마치 집을 직접 꾸며보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분양자 이모(35세)씨는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배치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어서 최적의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분당금호어울림그린파크’의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바탕으로, ‘체험형 모델하우스’와 같은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