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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PB" 검색 결과

캐시미어·구스다운으로 중년 여성 공략…쇼핑엔티, ‘바네사 베라’ 출시

캐시미어·구스다운으로 중년 여성 공략…쇼핑엔티, ‘바네사 베라’ 출시

태광그룹 계열 티알엔이 운영하는 쇼핑엔티는 중년 여성을 겨냥한 패션 자체브랜드(PB) ‘바네사 베라’를 선보이고 이달부터 신상품을 순차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상품군은 가디건과 니트 풀오버·코트·스커트, 후드 머플러, 울팬츠, 구스다운 등 7종이다. 니트에는 울...
쇼핑엔티 '벨리츠', 실용성 앞세워 2년 연속 '성장가도'

쇼핑엔티 '벨리츠', 실용성 앞세워 2년 연속 '성장가도'

쇼핑엔티 패션 자체브랜드(PB) '벨리츠(BELYTS)'가 2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이 운영하는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벨리츠가 실용성을 앞세운 상품 경쟁력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벨리츠...
쇼핑엔티, ‘엄마들의 봄바람’ 패션 라인업 공개

쇼핑엔티, ‘엄마들의 봄바람’ 패션 라인업 공개

쇼핑엔티는 봄 시즌을 맞아 중장년 여성 고객을 위한 ‘엄마들의 봄바람’ 패션 상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쇼핑엔티 PB 브랜드 ODV는 봄 시즌 여성 블라우스와 팬츠 상품을 중심으로 패션 라인업을 강화한다. 대표 상품은 오는 3월 28일 론칭 예정인 ‘쿨샤...
운동화도 배민으로…슈마커 수도권 30개 매장 입점

운동화도 배민으로…슈마커 수도권 30개 매장 입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슈즈 멀티숍 ‘슈마커’가 14일부터 배민 장보기·쇼핑에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플러스명동점과 플러스건대스타시티점 등 수도권 30개 매장에서 시작해 연내 5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 슈마커는 아디다스·푸마·오클리 등 스포츠 브랜드와 ‘캐...
상하이 넘어 선전으로…무신사, 중국 남부 오프라인 거점 확보

상하이 넘어 선전으로…무신사, 중국 남부 오프라인 거점 확보

무신사가 오는 10월 31일 중국 선전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동시에 오픈한다. 서로 다른 스타일과 상품을 제안하는 두 매장을 한 상권에 배치해 현지 고객의 K-패션 선택지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번 선전 매장은 무신사가 상하이와 항저우를 중심...

"올가을·겨울옷 준비 끝"…쇼핑엔티, 자체 패션 브랜드 신상 라인업 대폭 확대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자체 패션 브랜드(PB) ‘오디브(ODV)’와 ‘벨리츠(BELYTS)’의 2026년 가을·겨울(F/W) 신상품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T커머스란 텔레비전(Television)과 상거래(Commerce)의...
일본 뚫은 '무신사 스탠다드'…상반기 거래액 7배 급증

일본 뚫은 '무신사 스탠다드'…상반기 거래액 7배 급증

무신사의 자체 상표(PB)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일본 시장에서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올해 상반기 일본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595%) 증가했다. 지난 8월 기준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 일본 첫 ...
온·오프라인 연결 통했다…무신사, 일본 찍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

온·오프라인 연결 통했다…무신사, 일본 찍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일본 진출 5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시장 전반으로 해외 영토를 넓히고 있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올해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약 7개월 만에 달성한 일본 지역 거래액이 지난해 연간 거래액에 도달했...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익 899억원…전년比 121% 증가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익 899억원…전년比 121% 증가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850억원, 영업이익 89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1.2% 증가했다. 매출은 4.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4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외국인 관광객 매출 증가와 패션을 중심으로 한 ...
신동빈의 롯데그룹 체질개선 가속... 본격 턴어라운드 기대↑

신동빈의 롯데그룹 체질개선 가속... 본격 턴어라운드 기대↑

신동빈 회장의 본원전 경쟁력 중시 수익성 개선 전략에 힘입어 롯데그룹이 턴 어라운드 기반을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핵심 사업군인 주요 유통 계열사들이 수익성을 키웠고, 위기감이 높았던 화학 부문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는 과감한 수시 신상필벌 인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