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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재개발 후보지" 검색 결과

전농동·성북동·망원동 3곳, 서울시 신속통합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

전농동·성북동·망원동 3곳, 서울시 신속통합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과 마포구 망원동, 성북구 성북동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재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2일 6차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전농동 152-65일대 7만1738㎡, 성북동 3-38일대 6만7308㎡, 망원동 416-53...
공공이냐 민간이냐…재개발 방식 둔 서울 정비사업지 갈등 [정비사업 디코드]

공공이냐 민간이냐…재개발 방식 둔 서울 정비사업지 갈등 정비사업 디코드

서울 정비사업지에서 재개발 방식을 두고 주민간 갈등이 극심해진 곳이 있다. 용산 효창공원앞역 일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지(이하 효창공원앞역 개발지)와 성동구 금호23구역이다. 각자 주장하는 방식이 사업성·진행 속도 면에서 월등히 우수하다며 상호 비방·비난을 서슴지 않고...
동대문 전농9구역 정비구역 지정...35층 이하 1159가구 공급

동대문 전농9구역 정비구역 지정...35층 이하 1159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농9구역은 청량리역 동측 약 5만㎡ 부지에 용적률 300%, 35층 이하의 공동주택 총 1159세대를 짓는 사업으로 분양주택 920호와 공공주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