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신한금융지주" 검색 결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작년 보수 22억원..4대 금융지주 회장 톱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전년보다 소폭 줄어든 보수를 받았다. 다만 여전히 4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보수가 가장 많았다. 16일 하나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서 따르면 함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원에 상여 13억원 등 총 22억2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22억7...
인천 남동공단 화장품 업체 찾아간 신한은행장

인천 남동공단 화장품 업체 찾아간 신한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10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화장품 OEM·ODM 전문업체 서울화장품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성장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화장품은 지난 2003년 설립돼 연구개발(R&D) 역량을 바...
신한금융그룹, 2025 CDP 플래티넘 클럽 5년 연속 편입

신한금융그룹, 2025 CDP 플래티넘 클럽 5년 연속 편입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Leadership A’를 받으며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5...
4대 금융지주, 비과세 배당금 31조 뿌린다

4대 금융지주, 비과세 배당금 31조 뿌린다

"개인 주주의 경우, 비과세 배당은 원천징수를 하지 않기 때문에 주주는 배당금액의 100%를 수령하게 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세금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4대 금융지주의 비과세 배당 규모가 31조원에 달하게 됐다. 금융지주 개인주주들이라면 ...
제주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상반기 가동 목표

제주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상반기 가동 목표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은 지방은행 처음으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AI 전환(AX)’에 본격 착수했다. 제주은행은 KT와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은행 업무 전반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혁신...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 재개..신한금융 PF정상화펀드서 금융주선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 재개..신한금융 PF정상화펀드서 금융주선

근 3년간 표류하던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이 재개됐다. 신한금융그룹은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공동 출자한 ‘신한PF정상화펀드’를 통해 서울 마포구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의 본 PF 1400억원 금융주선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공덕역 주상복합 개발사업’은 지난 2...
신한금융, 9.9조 감액배당안 주주총회 상정

신한금융, 9.9조 감액배당안 주주총회 상정

신한금융지주가 9조9000억원의 감액배당을 진행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기로 결의했다. 안건으로는 지난해 말 회장 후보로 추천돼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은 진옥동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함께 사외이사 7인의 재선임 및 신...
신한금융, 중동 불안에 ‘비상대응체계’ 가동

신한금융, 중동 불안에 ‘비상대응체계’ 가동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악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그룹위기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란 공습 등으로 촉발된 긴장 고조가 국제 유가와 환율, 금리 등 주요 금융지표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해야 세제혜택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해야 세제혜택

고배당 기업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이익배당을 결의한 정기주주총회 다음날까지 공시해야 한다. 시행 첫해인 올해 약식 공시도 허용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그냥드림 지원 45억→100억원 증액..

신한금융, 그냥드림 지원 45억→100억원 증액.."사업 확대에 공감"

신한금융그룹이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두 배 넘게 확대키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당초 3년간 45억원에서 3년간 100억원으로 증액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냥드림’ 사...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