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검색 결과

'창립 4주년' 오뚜기프렌즈, 장애인 고용의 새 모델 제시

'창립 4주년' 오뚜기프렌즈, 장애인 고용의 새 모델 제시

오뚜기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오뚜기프렌즈가 창립 4주년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뚜기프렌즈는 장애인 고용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지난 11일 오뚜기 안양공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오뚜기, 오뚜기프렌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해...
쇼핑엔티, 개국 12주년 기념 ‘T페스타 2025’ 개최…총 24억 원 규모 혜택

쇼핑엔티, 개국 12주년 기념 ‘T페스타 2025’ 개최…총 24억 원 규모 혜택

태광그룹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개국 12주년을 맞아 연중 최대 고객 감사 행사인 ‘T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T페스타는 쇼핑엔티의 대표 통합 쇼핑 이벤트다. 올해는 ‘12’를 콘셉트로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총 24억 원...
삼성전기, 창립 52주년..장덕현

삼성전기, 창립 52주년..장덕현 "최고의 성장 기업 도약"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성장을 강조했다. 삼성전기는 31일 부산사업장에서 장덕현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와 창립기념일이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이날 창립 56주년을 맞았다.
삼성전자, 창립 56주년..전영현

삼성전자, 창립 56주년..전영현 "중대한 변곡점"

삼성전자는 3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근속상 및 모범상 시상, 축하공연, 창립기념사,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롯데장학재단, 경찰의 날 80주년 맞아 대통령 표창 수상

롯데장학재단, 경찰의 날 80주년 맞아 대통령 표창 수상

롯데장학재단이 경찰의 날 80주년을 맞아, 경찰 가족의 희생에 대한 사회적 보답을 실천한 공로로 행정안전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9년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을 비롯, 순직·공상 경찰관과...
태광산업, 창립 75주년 맞아 '사랑의 행복상자'로 나눔 실천

태광산업, 창립 75주년 맞아 '사랑의 행복상자'로 나눔 실천

태광그룹 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행복상자'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태광산업 임직원 30여명은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본사 1층 교육장에 모여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릴...
에코프로, 창립 27주년...이동채

에코프로, 창립 27주년...이동채 "국가대표 기업으로 글로벌 도약"

에코프로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창업 초기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에코프로는 22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열고, 오창과 포항 등 국내사업장과 헝가리,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해외사업장을...
휴젤, 레티보 中國 진출 5주년 맞아

휴젤, 레티보 中國 진출 5주년 맞아

휴젤이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국내 제품명 보툴렉스)’의 중국 시장 진출 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휴젤은 2020년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중국 톡신 시장에 진입했다.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 기념 ‘스프 그릇’ 팝업 전시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 기념 ‘스프 그릇’ 팝업 전시

오뚜기가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북촌에서 ‘2025 스프 그릇’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22일 전했다. ‘오뚜기 잇’은 식품을 지칭하는 ‘eat ’과 식사 도구를 뜻하는 ‘it ’, 이 두 가지 개념을 ‘잇는다’는...
씨네큐브 25주년 기념작 '극장의 시간들', 주요 영화제 연이어 초청... 예술영화 가능성 열어

씨네큐브 25주년 기념작 '극장의 시간들', 주요 영화제 연이어 초청... 예술영화 가능성 열어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의 25주년 기념해 제작한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국내 주요 영화제에서 연이어 초청받으며 예술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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