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 강화" 검색 결과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SKT,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SK텔레콤 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SKT는 지난해 통신사 중에서 유일하게 우수기업에 선정된 데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대방건설, 4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도전...우수 협력사에 감사패 수여

대방건설, 4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도전...우수 협력사에 감사패 수여

대방건설이 4년 연속 중대재래 제로 달성에 도전한다. 대방건설은 구찬우 대표가 올해 안전보건 목표로 '4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를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지속할 것을 다짐하며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흥그룹, 안전관리 책임자 안전교육...“중대재해 예방 총력”

중흥그룹, 안전관리 책임자 안전교육...“중대재해 예방 총력”

중흥그룹이 중흥건설·중흥토건 소속 안전부 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진행된 팀장교육은 2025년 전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등 강화된 안전관리체계를 세우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복권기금, 강원도 취약계층 주택에 소방시설 지원

복권기금, 강원도 취약계층 주택에 소방시설 지원

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날씨가 건조하고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강원도소방본부는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화재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관리·정비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 경북지역 11개 초등학교에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

현대건설, 경북지역 11개 초등학교에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

현대건설은 경북 울진군 죽변초등학교에서 ‘재난대피교육 및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열린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신달원 대표소장, 현대건설 문제철 상무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플랜코리아 김병학...
현대건설, 국내 최고 권위 BIM 경연대회 최고상 2관왕

현대건설, 국내 최고 권위 BIM 경연대회 최고상 2관왕

현대건설이 최근 국내 최고 권위의 BIM 경연대회에서 연이어 최고의 상을 수상하며, BIM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현대건설은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BIM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T, 통신업계 ‘최초’ 글로벌스탠더드 안전경영대상 수상

KT, 통신업계 ‘최초’ 글로벌스탠더드 안전경영대상 수상

KT 는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제23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에서 통신업계 최초로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그룹사와 파트너사를 포함해 2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를 달성하고, 직원 참여형 위험성 평가 방법론 개발 등 안전 경영 활동으로...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한 사업장 조성 위해 한국비계기술원과 '맞손'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한 사업장 조성 위해 한국비계기술원과 '맞손'

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비계기술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가설구조물의 구조 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협약으로 안전·품질 관련 교류 분야를 확장하고 시공 전과정에서의 안전·품질 관리...
현대모비스, 안전체험관 개소

현대모비스, 안전체험관 개소

현대모비스는 노사 간 협력을 통해 사업장 중대재해 사고를 예방하고 사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 체험관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대내외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협력사는 가장 중요한 고객"...GS건설, 허윤홍 대표 취임후 협력사 초청 첫 행사

GS건설이 17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에서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GS건설 허윤홍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40여 명과 협력사 대표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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