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스마트폰 동의" 검색 결과
국회 '모빌리티 포럼' 공식 출범
국회 '모빌리티 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모빌리티 포럼은 13일 창립세미나를 열고 공식출범했는데 여야 국회의원이 50명 넘게 가입한 초매머드급 의원연구단체다.무소속 권성동의원과 민주당 이원욱의원이 공동대표를 맡는다. 권성동의원은 "테슬라가 도요타를 제치고 자동차 업계 ...
라니최 기자
|
2020. 07. 14. 07:36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도시는 화려한 기술보다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 집중해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버브나 밀턴 케인즈의 '아이디어 플랫폼'과 같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종종 시민들의 참여를 장려함으로써 사람들의 요구를 내세우고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공유하며 협력할...
라니최 기자
|
2020. 06. 12. 04:38
'안면인식' 도입 중인 아시아, 스마트시티 속 안착할까
일본 의회가 규제와 이에 따른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법률을 개정한 것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통 산업 중심 구조였던 일본이 법 개정을 계기로 새로운 방향 전환을 이룰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일본에서 안면 인식을 비롯한 스마트시티...
문지혜 기자
|
2020. 06. 11. 02:41
기획
마스(MaaS)를 대중에게
자전거 공유에서 라이드 헤일링(스마트폰 어플 등을 이용해서 택시를 직접 불러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까지, 소비자들의 태도를 바꾸고 있다. KPMG의 모빌리티 2030 ‘모빌리티 풍경 전환’ 보고서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AV)에서 구독차 서비스, 자...
라니최 기자
|
2020. 05. 08. 20:07
두바이 엑스포로 보는 미래의 스마트시티, 생태계의 유토피아인가, 악몽인가?
UAE가 두바이에서 올해 시작할 두바이 엑스포는 조직위가 공언했듯이 지금까지의 엑스포보다 크게, 화려하게, 의미가 큰 행사로 기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눈 앞에 닥친 행사들은 대부분 오프라인 개최 여부를 고민하고 있고 기업들의 참가 포기도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조현호 기자
|
2020. 03. 17. 02:51
영종국제도시 대중교통 시스템을 변모시킨 수요응답형 버스
대중교통은 편리함이 생명이다. 다수가 이용하기에 그렇다.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은 공영 버스의 긴 배차 간격(평균 78분)과 부족한 운행 횟수, 단순한 노선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런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인천광역시 수요응답형 버...
류인선 기자
|
2020. 02. 02. 06:34
세종시,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 개시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부터 방범, 교통, 미세먼지 등 74종의 도시 데이터를 제공하는 스마트포털 ‘세종엔’과 모바일 비상벨 호출 서비스 ‘세종안심이’를 선보인다. 이번 스마트포털 및 모바일 비상벨 서비스는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확보된 방범, 교통, 재난, ...
류인선 기자
|
2019. 12. 06. 10:05
암스테르담의 딜로이트 스마트 빌딩 ‘엣지'... '최고의 스마트 빌딩'으로 불리는 이유
엣지(Edge)는 암스테르담의 주요 임차인 딜로이트를 위해 설계된 건물의 이름이다. 그리고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건물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직원이 건물 근처에 접근하는 즉시 앱을 통해 연결된다. 유럽위원회와 협력하고 있는 스마트시티랩은 암스테르담의 엣지가...
라니최 기자
|
2019. 11. 16. 04:44
스마트시티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이유(2)
스마트시티는 아직까지 조짐만 보일 뿐이다. 모든 분야에 걸쳐 네트워크화 된 전체적 비전의 스마트시티는 실현되지 않았다. 도시들은 데이터를 작동시키기 위한 툴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시티는 정부와 업계 리더들의 10년 가까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체되어 있는 걸까? ...
라니최 기자
|
2019. 08. 28. 18:22
이전
1
2
3
4
5
많이 본 뉴스
1
국힘 "레버리지 ETF 주도 김용범 정책실장 해임하라"
2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높이고, 리밸런싱 시간 분산..'제2의 ELW 안되게'
3
압구정 이어 여의도도 삼성·현대 싹쓸이판 되나... 정비사업 '선별·안전수주' 추세 더 강해졌다
4
[단독] 삼성·키움운용, 미국 CPU ETF 론칭한다
5
외국인 지갑 열어라…롯데·신세계·CJ, 명동서 '체험 경쟁'
당신을 위한 PICK
홈플러스 회생 절차에 발 묶인 협력사들…KB국민은행, 최대 5억 긴급 수혈
세화미술관,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얼리버드 티켓 판매
[기자수첩] 흔들리는 재건축 설계공모, 이대로 괜찮은가
삼성전자 실적 1% 오차로 추정한 애널리스트 의견은
[바이오 시그널] 디앤디파마텍, MASH 서프라이즈 뒤 조정...기술이전이 남은 변수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메이드 인 차이나 문턱 낮아졌다” 지커 7X, 한 달 만에 사전예약 1000대 돌파...BYD는?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