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보도자료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보도자료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스마트폰 동의" 검색 결과
분석과 전망
시민 보호를 지원할 2021년 스마트시티 기술 솔루션은?
스마트시티의 궁극적인 목표가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있음은 익히 알려진 바다. 모든 공공 서비스의 개선은 시민들을 향하며 인프라와 유틸리티 개선을 통한 비용의 절감이나 효율성의 향상 역시 혜택은 시민들에게 돌아간다. 그런 면에서 스마트시티의 중요한 책임이 시민의 보호...
조현호 기자
|
2021. 02. 08. 06:29
스마트 CES 2021
5G 출범, 2021년 인사이트에서 혁신에 이르는 길
통신사들이 5G 서비스 행보를 가속하고 있다. 5G는 대량의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로 동영상은 물론 AR/VR(증강현실/가상현실),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시티에서는 필수 통신 인프라다. 대량...
조현호 기자
|
2021. 01. 16. 01:07
두바이, 대중교통에 안면인식 시스템 도입 ‘논란’
두바이가 보안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에 안면인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현지 매체인 프랑스24가 25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러나 이 보도와 관련해 안면 인식 시스템의 현실 적용이 개인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어 논란은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보...
문지혜 기자
|
2020. 10. 27. 01:41
국회 '모빌리티 포럼' 공식 출범
국회 '모빌리티 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모빌리티 포럼은 13일 창립세미나를 열고 공식출범했는데 여야 국회의원이 50명 넘게 가입한 초매머드급 의원연구단체다.무소속 권성동의원과 민주당 이원욱의원이 공동대표를 맡는다. 권성동의원은 "테슬라가 도요타를 제치고 자동차 업계 ...
라니최 기자
|
2020. 07. 14. 07:36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도시는 화려한 기술보다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 집중해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버브나 밀턴 케인즈의 '아이디어 플랫폼'과 같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종종 시민들의 참여를 장려함으로써 사람들의 요구를 내세우고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공유하며 협력할...
라니최 기자
|
2020. 06. 12. 04:38
'안면인식' 도입 중인 아시아, 스마트시티 속 안착할까
일본 의회가 규제와 이에 따른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법률을 개정한 것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통 산업 중심 구조였던 일본이 법 개정을 계기로 새로운 방향 전환을 이룰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일본에서 안면 인식을 비롯한 스마트시티...
문지혜 기자
|
2020. 06. 11. 02:41
기획
마스(MaaS)를 대중에게
자전거 공유에서 라이드 헤일링(스마트폰 어플 등을 이용해서 택시를 직접 불러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까지, 소비자들의 태도를 바꾸고 있다. KPMG의 모빌리티 2030 ‘모빌리티 풍경 전환’ 보고서에 따르면, 자율주행차 (AV)에서 구독차 서비스, 자...
라니최 기자
|
2020. 05. 08. 20:07
두바이 엑스포로 보는 미래의 스마트시티, 생태계의 유토피아인가, 악몽인가?
UAE가 두바이에서 올해 시작할 두바이 엑스포는 조직위가 공언했듯이 지금까지의 엑스포보다 크게, 화려하게, 의미가 큰 행사로 기획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눈 앞에 닥친 행사들은 대부분 오프라인 개최 여부를 고민하고 있고 기업들의 참가 포기도 잇따르고 있다. 그러나...
조현호 기자
|
2020. 03. 17. 02:51
영종국제도시 대중교통 시스템을 변모시킨 수요응답형 버스
대중교통은 편리함이 생명이다. 다수가 이용하기에 그렇다. 인천광역시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은 공영 버스의 긴 배차 간격(평균 78분)과 부족한 운행 횟수, 단순한 노선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런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인천광역시 수요응답형 버...
류인선 기자
|
2020. 02. 02. 06:34
세종시,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 개시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부터 방범, 교통, 미세먼지 등 74종의 도시 데이터를 제공하는 스마트포털 ‘세종엔’과 모바일 비상벨 호출 서비스 ‘세종안심이’를 선보인다. 이번 스마트포털 및 모바일 비상벨 서비스는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확보된 방범, 교통, 재난, ...
류인선 기자
|
2019. 12. 06. 10:05
이전
2
3
4
5
6
다음
많이 본 뉴스
1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대우·롯데, 성남 최대어 ‘상대원3구역’ 물밑 홍보전
2
빚 없는 HD현대마린솔루션의 3315억 M&A, 신평사 시각은 '온도차'
3
앤트로픽, AI 의인화하나.."클로드 욕설·모욕" 이용자 차단
4
AI 신소재에 美·英 벤처자금 14억달러…국내선 나노포지·아스트랄큐 뜬다
5
역대급 실적에도 외국인 매도…반도체주 끌어올릴 변수는
당신을 위한 PICK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에 추가 자금 필요..."주주환원 영향은 제한적"
KB국민은행, 올해도 퇴직직원 채용 활발...인력효율·사회환원 앞장서
하나금융 '하나케어센터' 개원 18년..시니어 돌봄, 모델 케이스로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200가문 돌파..전통·엑싯·신흥 오너 다 잡았다
새마을금고, 4일엔 막았고 이번엔 못막았다.. 400명 개인 정보 유출
신한·하나·우리·기업은행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한다
개인정보 유출 신고, 현장조사는 6%도 안이뤄져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