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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코리아, 'VOVU B one' 출시..편의점 판매

하카코리아, 'VOVU B one' 출시..편의점 판매

하카코리아는 신제품 'VOVU B one(보부 비 원)'을 CU편의점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CU 전국 점포에 순차 입고된다. 종전까지 하카코리아의 판매망은 전국 직영점과 공식 채널이었다. 취급 품목은 전자담배 기기와 액상 제품이다. 제품은 기기와 액상이 한 몸으...
[애널리스트 뷰] 심텍, 2700억 시설투자..2028년 성장 가시성↑

애널리스트 뷰 심텍, 2700억 시설투자..2028년 성장 가시성↑

심텍이 2742억원을 투입해 SOCAMM 모듈과 고다층 MSAP 기판 생산능력을 늘리기로 하자 증권가는 2028년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3920억~4945억원으로 26.1% 벌어져, 증설 이전부터 나타날 가동률 상승과 제품...
AI가 금리인하 요구해준다..마이데이터, 소상공인 확대

AI가 금리인하 요구해준다..마이데이터, 소상공인 확대

앞으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 대상이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으로 확대된다. 인공지능(AI)이 금융소비자를 대신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하거나 정책자금 신청 등을 수행하는 서비스 도입도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25일 '개인신용정보 동의제도 개편 법률자문단' 2차 회의를 열고...
무신사 스탠다드, 베트남 유통 공룡과 손잡고 K패션 영토 넓힌다

무신사 스탠다드, 베트남 유통 공룡과 손잡고 K패션 영토 넓힌다

무신사가 베트남 유통 기업 ‘IPPG(아이멕스 팬 퍼시픽 그룹)’ 산하의 ‘ACFC’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다. 무신사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 이어 베트남까지 영역을 넓히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 시장 이해도와 유통망을 갖춘 파트너와...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M&A 절차론 넘어 가격·주총까지…전선 넓히는 얼라인

가비아 지분 14.29%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의 공개매수에 맞서 전선을 넓히고 있다. 처음에는 가비아 이사회의 절차적 공정성을 문제 삼았지만 이후 금융감독원 진정, 자체 기업가치 평가,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로 압박...
오가닉티코스메틱, 최대주주 등 대상 891억원 유상증자

오가닉티코스메틱, 최대주주 등 대상 891억원 유상증자

홍콩 화장품제조업체 오가닉티코스메틱은 최대주주 등을 대상으로 89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SUN YANE을 포함한 개인 8명과 ZHUOHU...
한미그룹, 공동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의 특별한 금연 캠페인

한미그룹, 공동직장어린이집 원아들의 특별한 금연 캠페인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온라인팜 3사 공동직장어린이집 ‘리틀랩(Little Lab)’ 원아들이 지난 7일과 10일 이틀간 한미그룹 신사옥 ‘한미 C&C 스퀘어’와 본사 로비에서 흡연 위해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
SK엔무브, HF싱클레어와 맞손…북미 윤활기유 판로 확대

SK엔무브, HF싱클레어와 맞손…북미 윤활기유 판로 확대

SK엔무브가 미국 정유기업 HF싱클레어와 손잡고 북미 윤활기유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SK온의 사내독립기업(CIC)인 SK엔무브는 1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HF싱클레어와 북미 그룹Ⅲ 윤활기유 공급·유통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지...
한화에어로, 미 자주포 시제품 사업자 선정..주가 급등

한화에어로, 미 자주포 시제품 사업자 선정..주가 급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육군의 차세대 차륜형 자주포 사업 시제품 공급업체로 단독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5.58% 상승한 12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9% 급등 출발했으나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상승...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반기 영업익 170억 달성…다각화된 펀드 전략으로 성장 시동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반기 영업익 170억 달성…다각화된 펀드 전략으로 성장 시동

스톤브릿지벤처스가 2026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346억 원, 영업이익 170억 원, 당기순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반기 기준 최고 실적에 해당한다. 특히 1분기 129억 원에 이어 2분기에도 136억 원의 성과보수가 추가로 인식되었다.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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