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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조합설립 기간 1년→4개월 단축…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서울시, 조합설립 기간 1년→4개월 단축…정비사업 속도 높인다

서울시가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원회 단계부터 조합설립 절차를 병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조합설립 기간을 기존 1년에서 4개월 수준으로 단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부터 이 같은 내용의 ‘조합설립 공정촉진 절차 개선방안’을 시행한다. 최근 법률 개정과 ...
장혜선, 故 신격호 ‘고향사랑’ 잇는다…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장혜선, 故 신격호 ‘고향사랑’ 잇는다…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 연임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장혜선 이사장의 연임이 확정돼 오는 2029년 8월 16일까지 3년간 이사장직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장 이사장은 2023년 8월 취임한 이후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사랑 정신을 이어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해왔다. ...
'마천5구역' 현대 품으로?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

'마천5구역' 현대 품으로?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

18일 세 번째로 진행된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앞선 두 차례 입찰 모두 유찰되고, 2차 현장설명회 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이 찾은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시...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전 임직원의 송도 바이오 캠퍼스 입주를 완료하고 본사 기능과 생산 인프라를 한곳으로 통합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그동안 잠실·송도 사무소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가설사무소를 각각 운영해왔다. 이번 입주로 경영진을 비롯해 생산·품질·엔...
롯데, 청년 직무 아카데미 ‘LIFT’ 개강

롯데, 청년 직무 아카데미 ‘LIFT’ 개강

롯데가 오는 18일부터 청년 직무 아카데미 ‘리프트(LIFT, Lifetime Inspiration For Tomorrow)’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리프트는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
고려아연, 여성 한부모 가정 '놀이공원 문화체험' 지원

고려아연, 여성 한부모 가정 '놀이공원 문화체험' 지원

고려아연이 여성 한부모 가정의 놀이공원 문화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제적 부담 또는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놀이공원 체험 기회가 없었던 여성한부모 가정에 추억을 선사하자는 취지다.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일대에서 ...
[현장]“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현장 “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꺼져가는 불씨라도 하나라도 살려보자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13일 서울 종로구 마루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신격호 롯데 나전칠기 공예품대전’ 시상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나전칠기 수요가 줄고 전문 교육 기반마저 축소되는 가운데 롯데...
한국투자금융지주, KDB생명 품는다

한국투자금융지주, KDB생명 품는다

한국투자증권을 거느린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오랜 숙원이던 보험업에 진출하게 됐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매각 주간사인 삼일PwC는 이날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선정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도 이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구세군·롯데, ‘mom편한 꿈다락’ 참여기관 모집

구세군·롯데, ‘mom편한 꿈다락’ 참여기관 모집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롯데그룹과 협력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환경을 정비하고 다가올 미래의 핵심 역량을 기르는 '2026년 mom편한 꿈다락' 9년 차 사업 모집을 28일까지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꾸며, 우리 아이...
소비심리 회복에 외국인까지 몰렸다…백화점 3사, 나란히 2Q 영업익 1000억 돌파

소비심리 회복에 외국인까지 몰렸다…백화점 3사, 나란히 2Q 영업익 1000억 돌파

백화점 3사가 올해 2분기 나란히 1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소비 심리 회복으로 내국인 수요가 살아난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패션 판매 호조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의 올해 2분기 백화점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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