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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자" 검색 결과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 현대건설 확실시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 현대건설 확실시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지난 1차 입찰도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된 터라, 조합은 현대건설과 수의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스마트투데이와 통화에서 “이날...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총공사비 2조 6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10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
하나증권·하나은행, 잠실 스포츠·마이스 민자 '4조원 PF' 주관

하나증권·하나은행, 잠실 스포츠·마이스 민자 '4조원 PF' 주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서울 송파구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민자사업'에 필요한 4조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나증권이 대표 금융주관사, 하나은행이 공동 금융주관사를 맡아 금융구조 설계와 자금 조달을 진행한다. 사...
'주택공급 가속'... 서울 공공재개발 다시 속도 낸다

'주택공급 가속'... 서울 공공재개발 다시 속도 낸다

진행에 어려움을 겪던 서울 도심지 공공재개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 1169번지, 노원구 상계3구역, 강남구 구룡마을 등 주요 공공재개발 입지가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는 등 사업 재개에 돌입한 것. 공공재개발은 지난 2020년 주택 공급난 해...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본궤도'... 실시협약 체결, 2032년 완공 목표

잠실 스포츠·MICE 민자사업 '본궤도'... 실시협약 체결, 2032년 완공 목표

서울시는 28일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파크(가칭·주관사 한화 건설부문)’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와 공공이 사업시행 조건 등에 대해 체결하는 계...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IPARK현산 품으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IPARK현산 품으로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89-1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2차 현장설명회에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참석했다. 6일 천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오후 2시 입장 마감 결과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치러진...
KB국민은행, 전북 해상풍력 금융조달 지원 나선다

KB국민은행, 전북 해상풍력 금융조달 지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시행자 공모에서 참여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 부안군 해역에 조성되는 총 2.5GW 규모 해상풍력단지 가운데 800MW를 우...
IBK기업은행, 전북 해상풍력 사업 금융자문 맡는다

IBK기업은행, 전북 해상풍력 사업 금융자문 맡는다

IBK기업은행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부안 800MW) 공공사업 시행자 공모'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북 부안군 해역에 800M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공공주도형 사업이다. 공공기관이 ...
[현장] 현대 vs 대우, 목동 10·14단지 재건축서 격돌 '예고'

현장 현대 vs 대우, 목동 10·14단지 재건축서 격돌 '예고'

추정 총 공사비가 5조 6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10·1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10단지 인근 건물에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홍보관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수주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