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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 실시..15명 채용

IBK기업은행,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 실시..15명 채용

IBK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에는 디지털·IT 분야의 ▲IT 사업 관리·컨설팅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운영 ▲사이버위협 분석·대응 등 3개 분야에서 6명을 채용한다. 금융분야에서는 ▲글로벌 투자금융 ▲글로벌 금융(통번역사)...
KB국민은행,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ISMS-P 인증' 획득

KB국민은행,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ISMS-P 인증' 획득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대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인증제...
HD현대, 미래를 바꿀 ‘큰일’할 '큰 사람' 찾는다

HD현대, 미래를 바꿀 ‘큰일’할 '큰 사람' 찾는다

HD현대는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맞춰 유튜브 채널에 채용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하반기 채용 광고를 관통하는 슬로건으로 ‘큰일 하는 큰 회사에서 큰 사람 모십니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채용 광고에서는 구직자가 인공지능(AI...
토종 건전지 '벡셀', 태국 재계 1위 유통망 타고 첫 수출길 연다

토종 건전지 '벡셀', 태국 재계 1위 유통망 타고 첫 수출길 연다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이 태국 재계 1위 기업 CP그룹의 유통 계열사 CP Axtra(씨피 엑스트라)가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알카라인 건전지를 납품한다.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은 CP Axtra의 태국 현지 대형마트 마크로(Makro)와 온라인 ...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300사 돌파…도입 21년 만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300사 돌파…도입 21년 만

한국거래소가 4일 스카이랩스의 코스닥 입성으로 기술특례상장 누적 300사를 채웠다. 지난 2005년 제도 도입 이후 21년 만으로, 올해 기술특례기업은 스팩을 제외한 코스닥 신규상장의 51.5%를 차지했다. 기술특례상장은 수익성 등 일반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
큐로셀 림카토, 심평원 약평위 통과…국산 1호 CAR-T 건보 진입 9부 능선 넘었다

큐로셀 림카토, 심평원 약평위 통과…국산 1호 CAR-T 건보 진입 9부 능선 넘었다

큐로셀의 차세대 CAR-T 치료제 림카토가 심평원 약평위를 통과하며 건강보험 급여 등재의 핵심 관문을 넘었다. 국산 CAR-T 치료제 최초로 연내 건강보험 적용을 받겠다는 목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큐로셀은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지난 3일 열린 건강...
타임트리, 창립 12주년..AI 기반 캘린더 서비스 강화

타임트리, 창립 12주년..AI 기반 캘린더 서비스 강화

캘린더 플랫폼 타임트리(TimeTree)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공개하고 AI를 활용한 일정 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타임트리는 전 세계 7,500만 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누적 170억 건의 일정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4일 타임트리에 따...
다시 시작된 LG家 분쟁…파양소송 이어 오늘 상속분쟁 2라운드

다시 시작된 LG家 분쟁…파양소송 이어 오늘 상속분쟁 2라운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선친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이자 양어머니 김영식 여사, 두 딸(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구연수씨)간 상속회복청구 소송 항소심이 오늘 시작된다. 앞서 지난 3일엔 김영식 여사가 구광모 회장을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파양 청구 소송 판결...
[N% 성과급] ③갈등의 해법은?…기업별 설계·투명한 노사 협의가 관건

N% 성과급 ③갈등의 해법은?…기업별 설계·투명한 노사 협의가 관건

올해 산업계를 뜨겁게 달군 ‘N% 성과급’ 논쟁의 해법으로 기업별 여건에 맞는 보상 설계와 투명한 노사 협의가 떠오르고 있다. N% 성과배분을 요구하는 노조는 기업 성과를 함께 만든 노동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과실을 공정하게 나누고 회사 재량에 좌우됐던 성과급 산정 기준...
美 정부·빅테크 수장들, G20에

美 정부·빅테크 수장들, G20에 "AI 규제 줄여 달라"

미국 정부와 주요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주요 20개국(G20) 정책 입안자들에게 인공지능(AI) 규제를 최소화할 것을 촉구했다. 엄격한 규제가 글로벌 경제 성장과 기술 혁신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의 노스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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