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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검색 결과

'마천5구역' 현대 품으로?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

'마천5구역' 현대 품으로?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

18일 세 번째로 진행된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앞선 두 차례 입찰 모두 유찰되고, 2차 현장설명회 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이 찾은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시...
HD현대·테라파워·현대건설 美 SMR 상용화 협력 본격화

HD현대·테라파워·현대건설 美 SMR 상용화 협력 본격화

HD현대가 테라파워, 현대건설과 함께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에 나선다. 테라파워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기업이다. HD현대는 정기선 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회장, 크리스 르베크 ...
지역난방공사·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 세이브 365사업 협약

지역난방공사·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 세이브 365사업 협약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재단이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감축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3개 기관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2026년 에너지 세이브 365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하동...
대우건설, 파푸아 LNG 가스처리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파푸아 LNG 가스처리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이 파푸아뉴기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의 중앙가스처리시설(CPF) 및 웰패드 설계·조달·시공·시운전(EPSCC)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업주는 글로벌 에너지기업 토탈에너지스다. 대우건설이 2022년 7월 기본설계(FEED) 1·2...
서울시, 정부 8·13공급대책에

서울시, 정부 8·13공급대책에 "정비사업 숨통 기대…그린벨트 해제는 신중해야"

서울시가 13일 발표된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이 일부 반영된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과 용적률, 임대주택 의무비율 등 핵심 규제는 유지됐다며 추가 개선을 요구했다. 서울지역 그린벨...
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사업단 신설…인프라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사업단 신설…인프라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사업단을 신설하고 반도체·AI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분산돼 있던 AI DC 사업·기술·설계·조달·시공(EPC) 조직을 사업단 산하로 통합했다. AI DC 구축 ...
'실적 개선' 건설사... 원가율 개선에서 돌파구 찾는다

'실적 개선' 건설사... 원가율 개선에서 돌파구 찾는다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이른바 3고 현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건설업계가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개선 돌파구를 찾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올해 2분기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선방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0억원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GH와 우리은행은 300억 원을 예탁해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하는 상생 펀드 운용 협약을 맺었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
GH, 7년 연속 '인권경영' 인증 획득

GH, 7년 연속 '인권경영' 인증 획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7년 연속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HRMS는 유엔 세계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조직의 인권경영체계 구축과 법규 준수, 인권 리스크 관리 및 개선 활동 등을 종합적...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총공사비 2조 6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10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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