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대보" 검색 결과
스투/포커스
"스마트 코리아" 대전환 여정과 성과...②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우리 경제는 미래 먹거리 창출과 선도형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역량을 바탕으로 주력 제조업과 신산업이 함께 성장세를 이끌고 있고 제2벤처붐으로 경제의 역동성과 미래 경쟁력도 키우고 있다.
도시혁 기자
|
2022. 01. 06. 09:28
“파리 협정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화석 연료 채굴 중단해야”
기후 목표를 50%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화석 연료의 생산이 즉시 줄기 시작해야 하며 세계 석유, 가스, 석탄의 절대 비중이 채굴되지 않고 지하에 남아 있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여름, 캘리포니아 폭염 등 극한의 재앙적인 날씨 이후의 연구보고서여서...
조현호 기자
|
2021. 09. 15. 24:49
스투/리포트
영국 국민 1/5, '스마트시티 ' 들어본 적도 없다. 한국은???
영국인의 절반 이상은 스마트시티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5분의 1의 사람들이 전에 이 용어를 들어본 적이 없고 10 퍼센트는 스마트시티의 개념이 혼란스럽거나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혁민 기자
|
2021. 07. 19. 03:41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바보야, 문제는 국회의원이야!"
대한민국의 ‘위상’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 ‘라떼’ 세대인 필자의 느낌만이 아니라 국제적인 기관들이 발표하는 데이터에서도 그것은 확인된다. 물론 그런 데이터들에 대한 해석은 사람들마다 다를 수 있다.
이연하 기자
|
2021. 06. 01. 03:56
공중전화기 부스에 전기이륜차 배터리 충전 시스템 구축
디앤에이모터스는 23일 경남도청과 배달용 전기이륜차 확대보급을 위한 공유배터리 충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남도와의 협약은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이하 D-Station)이 전국적으로 설치되는데 있어, 중요한...
신현량 기자
|
2021. 03. 26. 24:41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스마트 혁명’ 성공의 필요충분 조건
‘봄은 왔으되 봄이 아니다. ’ 옛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다는 말이 맞는 모양이다. 적어도 코로나 팬데믹에 관해서는 말이다. 새해, 새봄이 오면 백신 주사를 맞게 될 것이고 팬데믹도 없어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전세계는 물론 우리나라 역시 그 조짐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연하 기자
|
2021. 03. 24. 01:58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민원인’에서 ‘고객’으로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고객은 王이다. . . ’ ‘라떼’세대들이 즐겨 찾던 서울 종로 뒷골목 허름한 선술집 벽에 써있던 ‘구호’이다. 리츠 칼튼 호텔 체인을 창업한 세자르 리츠가 한 이 말은 지금도 ‘진리’이다. 일본에서는 ‘고객은 신이다’(お客様は神様です)라는 말까지도 있었다.
이연하 기자
|
2020. 12. 08. 21:10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도시 구상
올해는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로 꼽히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세상을 떠난 지 5백년이 되는 해이다. 과학적 정신, 예술적 재능 및 인본주의적 감성을 갖춘 인간의 표상인 5백년 전의 천재를 ‘스마트시티’ 칼럼에서 거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연하 기자
|
2020. 09. 29. 18:50
5G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조성하는 길"
“기술은 열대우림, 대보초, 야생동물들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물과 증기, 전기, 자동화 기술을 각각 도입한 지난 세 차례의 산업혁명은 환경에 큰 해를 끼쳤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은 상황을 바꾸어 온실가스 저감 등 환경 보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라니최 기자
|
2019. 11. 12. 05:46
이전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제빵업계 다음은 가공식품...공정위, '설탕 원재료' 가공식품 가격 점검
갤럭시 S26, '역대 최다' 135만대 사전판매⋯70%가 '울트라' 모델
셀트리온, 창업공신 김형기 부회장 전격 퇴임
코스피 '불장'에도 IPO·유상증자 뚝…정부 압박에 대기업 눈치보기까지
'코스닥 3000' 코스닥 액티브 ETF는 무슨 종목 담을까
중동發 원유·가스 공급망 불확실성 확산에 정부, 자원위기경보 '1단계' 발령
한국제분협회, 밀가루 가격 담합 사과 및 이사회 전원 사퇴 발표
포토·영상
"민간참여로 사업 속도"…LH, 서울 도심 유휴부지 주택공급 확대
우리금융, 全 그룹사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뉴빌리티,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 재정의…‘빌리’로 로봇 상용화 속도 낸다
NH투자증권,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