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규 대표" 검색 결과

LS전선

LS전선 "2030년 매출 10조 목표..IPO 중장기 검토"

 LS그룹 LS전선이 오는 2030년 매출 10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공개는 중장기 차원에서 검토하겠다고 했다. LS전선 투자를 희망한다면 지주회사 LS 투자로 아쉬움을 달래야 할 전망이다.  LS전선은 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밸류업 데...
LS, 희토류·전기구동계 사업 가속화..한국수출입은행과 MOU 체결

LS, 희토류·전기구동계 사업 가속화..한국수출입은행과 MOU 체결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과 '희토류 및 전기구동계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3사는 희토류 영구자석과 구동모터, 인버터 등의 전기구동계 사업에서 정보공유와 금융지원 등의 업무지원을...
LS전선 미국 해저케이블공장 1조 투자..LS 등 그룹주 '↑'

LS전선 미국 해저케이블공장 1조 투자..LS 등 그룹주 '↑'

LS그룹 계열의 비상장 계열사인 LS전선이 미국에 1조원 가량을 투자 미 최대 규모 해저케이블공장을 건설한다는 소식에 그룹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관련 등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반사익 기대감이 주가로 반응하는 모양새다.  10일 오전 11...
구자은 회장 등 LS임원단, 테슬라/IBM연구소 등 방문

구자은 회장 등 LS임원단, 테슬라/IBM연구소 등 방문

구자은 회장 등 LS 그룹 주요 임원진들이 테슬라와 IBM연구소 IDEO 등을 방문했다. 9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과 ㈜LS 명노현, LS전선 구본규, LS일렉트릭 김종우/권봉현, LS MnM 도석구, LS엠트론 신재호, SPSX(슈페리어 에식스) 최창희 대표 등...
LS家 3세 경영체제 '윤곽' 드러내

LS家 3세 경영체제 '윤곽' 드러내

LS그룹(회장 구자은)은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직 안정’과 ‘성과주의’를 골자로 한 이번 승진에서 LS가 3세 경영진인 구본규 사장과 구동휘 부사장의 승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구자...
LS그룹, 아랍권 스마트시티 진출 '한발 더'

LS그룹, 아랍권 스마트시티 진출 '한발 더'

LS그룹이 아랍 산유국들이 추진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한 적극적 포부를 드러냈다. LS그룹(회장 구자은)은 국내 주재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5개국 대사를 LS용산타워로 초청해 LS가 가진 전력인프라와 미래사업 기술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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