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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군포 푸르지오 브리베뉴' 제안

대우건설,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수주...'군포 푸르지오 브리베뉴' 제안

대우건설 지난 27일 열린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당동 73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29층 10개동 규모의 아파트 932세대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2981억원 규모다.
DL이앤씨·현대건설 컨소시엄, 8700억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DL이앤씨·현대건설 컨소시엄, 8700억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DL이앤씨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38-83번지 일원에 아파트 227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표가 직접 챙긴다"...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방문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정경구 대표이사가 주요 임원진과 함께 24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사업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THE LINE 330' 제안…조합원 100% 한강 조망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THE LINE 330' 제안…조합원 100% 한강 조망

HDC현대산업개발이 25일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프로젝트의 명칭을 ‘THE LINE 330’으로 확정하고, 전 조합원이 100% 한강조망을 누릴 수 있는 평면특화 설계를 공개했다. ‘THE LINE 330’은 단지 내 초고층 타워들을 잇는 국내 최장 330m...

"늦었지만 반가운 기지개!"…서울 분양 시장, 대조1구역 등 유망 단지 출격 채비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잠시 멈췄던 서울 분양 시장이 조기 대선 확정 이후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도 서울 신축 아파트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해 왔다.
중계본동 백사마을 60년 만에 대변신...지상 35층 3178세대 아파트 단지로 

중계본동 백사마을 60년 만에 대변신...지상 35층 317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60년대 후반 서울 도심 개발로 철거민들이 불암산 자락 ‘산104번지’에 집단 이주해 형성된 ‘백사마을’이 총3178 세대의 자연친화형 공동주택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가 지난 24일 열린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계본동 주택재개발, 마포로4구역...
현대건설, 2451가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5월 분양...은평구 랜드마크로

현대건설, 2451가구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5월 분양...은평구 랜드마크로

현대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를 5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5층, 28개 동, 총 2,45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483가구가...
격화되는 용산정비창 수주전, HDC현산 vs 포스코이앤씨 '파격 조건' 승부수

격화되는 용산정비창 수주전, HDC현산 vs 포스코이앤씨 '파격 조건' 승부수

서울 용산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향한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이앤씨의 수주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두 건설사는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들을 제시하며 치열한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
롯데건설, 부산 가야 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롯데캐슬 아스테온 제안

롯데건설, 부산 가야 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롯데캐슬 아스테온 제안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진구 ‘부산 가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부산 가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2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삼성물산,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래미안 트리젠트' 제안

삼성물산,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래미안 트리젠트' 제안

삼성물산이 서울주택도시공사 가 시행하는 성북구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9일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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